
그 먼길 마다 않고 틈만 나면 가고 싶은곳 미암사 ! 구름도 쉬어 가고픈곳 미암사 !
6월13일 아침 일찍 8시경 마산을 출발하여 미암사사에 도착 하니 오전 11시30분경
도착 했습니다
먼길 단숨에 달려와 잠시 한숨 돌리고 입구를 들어 서면서 와불님께 합장 인사드리고
법당 안으로들어가 예전 처럼 정성 가득 담아 우리 아들,딸 합격 기원 108배 드리고
산신각 ,쌀바위에도 108배 드리고, 용왕당에 소원성취 바라는 촛불 하나 켜 놓고
점심 공양과 식혜까지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큰스님과 백련등 총무님께서도 일일이 점심 공양 챙겨 주시는 그 마음 정말 더욱더 고마웠습니다
공양은 드셨어요 ? 만나시는보살님 마다 인사 너무 좋았어요 식당 밖 탁자에 놓여 있는 수박도 잘먹었습니다
마산에서 미암사까지는 먼길이라 또 언제 찾아 뵐지 몰라 커다란 촛불 하나 켜 달라고 예약
하고 왔습니다 우리 아들 시험 잘 치루라고 ...(6월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시 2차 시험)
이게 이세상 우리 부모의 마음 입니다
다시 한번 이 지면을 통해서라도 부처님께 우리 아들 합격 기원 비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경남 마산에서 금마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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