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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율을 지켰을때와 못지켰을때
미암사 05.02.02 1905
         ★계를 지켰을 때
>>어두운 곳에 등불 만난 것과 갔다.
>>가난한 사람이 보배를 만난 것과 같다.
>>환자가 좋은 약을 만난 것과 같다.
>>감옥에 있는 사람이 풀려난 것과 같다.
>>객지에서 방황하는 사람이 고향에 돌아온 것과 같다.
●계율은 너희들의 스승이니라  내가 더 산다 하더라도 그 이상은 없다.

       ★ 계율을 못 지켰을 때
>>음심을 끊지 않고 선정을 닦으면 자기 귀를
     막고 소리 지르며 남이 듣지 않기를 원하는 것과 같다.
>>도둑을 끊지 않고 선정을 닦으면 밑 빠진
     그릇에 가득차기 바라는 것과 같다.
>>거짓말을 끊지 않고 선정을 닦으면
●똥을 만들어 상단에 올려놓고 향기가 나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모든 공양을 받을 수 없다.
>>국토를 밟을 수 없다.
>>자연수를 마실 수 없다.
>>오천귀신이 앞을 가로 막으며 발자국 을 쓸고 불법의 도둑이라고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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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三法印.. 미암사 08.12.06 1497
24 계율을 지켰을때와 못지켰을때.. 미암사 05.02.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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